관계 중심으로 이야기를 설계합니다.
이야기는 현장에서 시작됩니다.
웹드라마
한 여자를 사이에 둔 남동생과 그의 친구들,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엇갈리기 시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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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이야기의 시작을 사건이 아닌 관계에서 찾습니다. 인물과, 인물 사이에 흐르는 감정, 말보다 먼저 드러나는 시선과 침묵을 따라 서사를 설계하고 연출합니다. 관계를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선으로 오래 남는 이야기를 만듭니다.